[안동문화 산책 ⑤] 청백리(淸白吏) 보백당(寶白堂) — '우리집에 보물이 있다면 청백 뿐이다'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2023年 10月 15日글 · 남승룡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8호(2023년 가을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⑤ — 청백리(淸白吏) 보백당(寶白堂): "우리집에 보물이 있다면 청백 뿐이다"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보백당(寶白堂) — 한 호의 한 결의 청백리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8-5호 영호루·8-6호 태사묘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다섯 번째 회 — 청백리(淸白吏) 보백당(寶白堂).

'우리집에 보물이 있다면 청백 뿐이다'

보백당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한 마디:

"오가무보물 보물유청백(吾家無寶物 寶物惟淸白)"우리집에 보물이 없다. 보물이라면 오직 청백(淸白)뿐이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의 가장 단단한 자취.

보백당 김계행(金係行·1431~1517)

  • 김계행 — 조선 초기의 한 결의 청백리
  • 호 — 보백당(寶白堂) : 청백을 보물로 삼는다는 한 호의 정성스런 결
  • 사간원·대사간 등 역임 — 한 시대 한 결의 청렴한 관료
  • 안동 길안면 묵계리에 후손이 거주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취

류목기 회장의 '청렴결백 정도경영' 과 한 결로

8-8호 〈류목기 2대 회장 인터뷰〉 의 한 결 — '청렴결백, 정도경영은 예나 지금이나 불변의 조직철학' — 이 한 호의 자리에서 보백당의 〈청백〉과 한 결로 가장 단정하게 호응하는 모습.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 5회의 자취

주제
안동팔경
3다3무(三多三無)
영호루(映湖樓)
태사묘 安廟堂重修記
청백리 보백당

한 호 한 호의 결로 안동 정신문화의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우리집에 보물이 있다면 청백 뿐이다'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마디
  • 김계행 보백당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청백리의 가장 단단한 자취
  • 류목기 2대 회장 '청렴결백 정도경영' 과 한 결의 호응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⑤ — 청백리 보백당 / 남승룡〉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