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10면 〈안동의 정자를 붓으로 노래하다 / 김대원 전 경기대 교수·이옥회원〉. 8-1호 〈수묵으로 그리는 안동〉의 한 호 더 깊은 결.
한 호의 한 결 — '안동의 정자를 붓으로 노래하다'
김대원 전 경기대 교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의 정자(亭子)를 붓으로 노래하다.'
8-1호 〈수묵으로 그리는 안동〉 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한 결의 자취 — 정자(亭子)
- 안동의 누정(樓亭) — 〈3다3무〉(관련: 〈8-4호 3다3무〉) 의 가장 많은 결
- 齋·樓·亭 (관련: 〈8-6호 齋·樓·亭〉) 의 한 결의 자취
- 영호루(관련: 〈8-5호 반추의 영호루〉) 등 한 호의 가장 깊은 결의 누정
- '붓으로 노래' — 한 결의 수묵 + 한 호의 시(詩)가 한 자리에 모인 결
— 김대원 / 전 경기대 교수·이옥회원
편집실의 정리
- '안동의 정자를 붓으로 노래하다' — 한 호의 한 결의 정성
- 8-1호 〈수묵으로 그리는 안동〉의 한 호 더 깊은 결
- 안동 누정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10면 〈안동의 정자를 붓으로 노래하다 / 김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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