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인문 자취.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넘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한 호의 비전. 권용오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도산서원·하회마을·유교문화·인문가치포럼의 한 결을 세계 무대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
12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안동을 대표한 김광림 회원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펼친 회고록. 청량리~안동간 1시간 30분 KTX·안동 외곽도로·경북도청 유치·낙동강 정비·안동~포항 도로·대마(삼베) 산업화·유교선비문화공원화·인문가치포럼·백신산업 메카 안동까지 — 10대 공약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특히 안동 백신산업 메카 사업의 과정을 한 호에 풀어 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