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호의 자리에서 두 분의 영가회 회원이 〈명예로운 안동인상〉을 한 결로 수상했다. 김영식 전 재경안동향우회장과 권영식 넷마블 대표 — 출향 안동인의 두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8-8호 〈명예로운 안동인상〉을 수상한 김영식·권영식 두 분의 한 결의 스페셜 인터뷰. 김영식 — '재경안동향우회장 시절도 가장 큰 보람'. 권영식 — '넷마블 게임플랫폼이 한국 IT 미래를 선도'. 두 결의 자취가 한 호에 단정하게 모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