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태 전통문화국가 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① — 도산서당'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도산서원의 가장 깊은 현판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