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5·6·7면 기획특집 〈2022 영가희망포럼〉.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9월 5일 — 한 자리에 모인 200여 명
영가회가 주최한 **〈2022 영가희망포럼〉**이 한 호의 가장 큰 결로 펼쳐졌다.
- 개최일: 2022년 9월 5일
- 참석: 정·관·학·경제계 200여 명 —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한 결
- 주제: 안동·예천 행정통합과 안동 발전의 한 결
- 주최: 영가회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 1차(2021.11.30 이희범 전 산자부장관 발제)·2차(2022.6 안동·예천 상생발전 토론회)에 이은 한 호의 가장 큰 3차 자리.
권기창 안동시장 주제발표 — '도청신도시 별도 행정구역 되면 안동·예천은 낙동강 오리알'
권기창 안동시장이 한 자리의 한 결의 주제발표를 했다 — '도청신도시 별도 행정구역 되면 안동·예천은 낙동강 오리알'.
권 시장은 한 결로 강조했다:
-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안되면 도청신도시는 별도로 분리될 수밖에 없어' (관련: 〈머리기사〉)
- 통합이 안 되면 '안동·예천은 역사 속에서 사라질 수도'
- 통합시의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거점도시
- '용감하게 미래를 준비하자, 그래가서 논의하자고 8번 했어'
이철우 경북도지사 발표 — '대마산업·바이오산업 등 친환경 산업단지 적극 조성 계획'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 자리에서 안동의 미래 산업 결을 풀어 두었다 — '대마산업·바이오산업 등 친환경 산업단지 적극 조성 계획'.
- 대마(헴프) 산업 — 안동이 2020년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된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큰 결 (관련: 〈권영세 안동시장 메시지〉)
- 바이오 산업 — SK바이오사이언스의 한 결과 호응 (관련: 〈김광림 안동의 내일〉)
- 친환경 산업단지 — 한 결의 큰 그림
정책토론 — 세 분의 한 결의 결
| 토론자 | 주제 |
|---|---|
| 김혁중 정신문화공원 조성위원장 | 첨단소재 산업 등 동반에 콘텐츠 못을 입혀야 |
| 이춘 유교문화 진흥책 임실위원장 | 안동은 유교사관학교 자체에 최적의 입지조건 |
| 우상기 | 〈내포단지〉의 자원적 자원특 문화공간으로 조성 |
세 결의 한 호의 정리:
- 콘텐츠 — 첨단소재 산업에 한 결의 콘텐츠를 덧입혀야
- 유교사관학교 — 안동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취
- 문화공간 — 내포단지를 한 결의 자원적 문화공간으로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 토론자 — 안동 발전 위한 의견 논의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영가회 부회장)이 한 결의 토론자로 나섰다. 영가희망포럼 1차의 한 결과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취 (관련: 〈영가희망포럼 1차〉).
이날 행사에서는 영가회 명예회원·유공자 16분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편집실의 정리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 정·관·학·경제계 200여 명 — 한 결의 한 자리
- 권기창·이철우 — 두 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주제발표
- 정책토론 — 김혁중·이춘·우상기 세 결의 한 자리
영가희망포럼이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리에 자리잡은 모습.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5·6·7면 〈기획특집 — 2022 영가희망포럼 / 정·관·학·경제계 2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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