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4 — 4대 허동진 회장기 마무리와 5대 류종묵 회장기 4년의 영가회 모습. 회원 120여 명 취임식, 회칙 4·5차 개정, 영가문화상 8~11회, 국내외 정기 탐방까지 영가회 가장 풍성한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3년 10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용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동북아시아의 문화전통과 한국현대시〉. 안동 출신 국문학 거장이 이육사 · 김소월 · 한용운의 시를 들어 한국 현대시의 정신적 뿌리를 풀어낸 한 자리.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
2011~2014, 류종묵 5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영가문화상 8~11회와 회칙 4·5차 개정은 별도 자리.
안동의 옛 이름들(古寧國·古陀耶郡·古昌郡·安東府·福州牧·永嘉) 부터 — 안동을 소재로 한 노래·음식·드라마 — 류성룡의 《징비록》 — 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안동인의 시선으로 한 호흡으로 묶은 종합 기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