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李熙範) — 1972년 상공부 출신 → 산업자원부 장관 → 서울산업대 총장 → STX에너지·중공업 회장 → 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한 회원

2026年 05月 11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3대 금창태 회장(책 102129쪽, PDF 04) 의 〈4명 축하연〉 자리(책 107쪽) 와 제5대 류종묵 회장(책 179237쪽, PDF 06) 의 〈경총회장 자리〉(책 182쪽) —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이희범(李熙範) 회원을 편집실이 한 호흡으로 종합한 자리입니다. 모임 챕터의 〈2003.4.15 회원 4명 취임 축하연〉(/archive/moim/3dae-2003-chukha-4myeong) 및 〈2011.1.7 류종묵 회장 취임식〉(/archive/moim/5dae-ryu-jongmuk-chuim) 과 짝이 되는 자리.

1972년 상공부 — 정통 상공관료의 결

"이 회장은 1972년 상공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산업자원부 장관까지 오른 정통 상공관료 출신이다."

특심과 진하레, 영정과 소신이 투철한 그는 — 갈등 때 결에 탁월한 능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산업자원부 장관 취임시 부안군 방사선 폐기물 처리장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증명된다는 결.

2003년 봄 한 축하연 — 서울 산업대학교 총장

PDF 04 (3대 회장기) 의 〈4명 축하연〉 자리(/archive/moim/3dae-2003-chukha-4myeong) 에서:

"이희범 한국행성신문 본부 이사장이 — 서울 산업대학교 총장으로 …"

— 영전하신 자리. 2003년 4월 15일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마련된 축하연.

이 자리에서 함께 영전을 축하받으신 네 분:

  • 김광림(金光琳) — 통계청장 → 재정경제부 차관 (/archive/saram/myungsa-kim-gwangrim)
  • 김원(金 원) —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 →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 (/archive/saram/myungsa-kim-wonjung)
  • 이희범(李熙範) — 한국행성신문 본부 이사장 → 서울 산업대학교 총장 (이 글의 주인공)
  • 권령건(權寧建) — 안동대학교 총장 (/archive/saram/myungsa-kwon-ryeonggeon)

2011년 — 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이희범(70 - 사진) STX에너지·중공업 회장이 — 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맡는다."

경총이 지난 2월 이수영 회장의 사퇴 이후 〈성장 없는 배〉로 지낸 지 약 6개월 만에다는 결. 비 오너 출신의 — 경총 회장이 되는 것은 처음이다는 결. 경총 회장직은 비상근이어서 이 회장은 — STX에너지·중공업 회장직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결.

"경총의 회장 자리는 재계의 노사관계의 전담창구로 모두가 맡기 어리는 자리다, 노동계와 경영계 양쪽으로부터 비난과 원성을 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 — 〈비 오너 출신·정통 상공관료〉 인 이희범 회원이 선택된 결.

2011년 1월 7일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 자리

같은 2011년 1월 —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회원 120여 명 참석) 자리에 외부 명사 세 분으로 함께해 주신 결(/archive/moim/5dae-ryu-jongmuk-chuim):

  • 이희범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이 글의 주인공)
  • 권오을(權五乙) — 국회사무총장 (/archive/saram/myungsa-kwon-oeul)
  • 권영복(權榮復) — 새서울그룹 회장 (/archive/saram/myungsa-kwon-yeongbok)

세 분 모두 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시며, 영가회의 다음 결에 대한 짧은 덕담을 남기셨다는 결.

STX에너지·중공업 회장 자리, 그 모습

이 회장은 — 정총 회장 자리를 3개월 고사한 이 회장의 마음을 돌리게 해 한 것은 재계의 원로들이었다는 결. 손석래 전 한국전력 회장·정종환 SK 회장·김중수 경총 명예회장·이장원 종근당 회장·정치택 두산생공업 부회장 등 회장 추대위원회 위원들이 이 회장의 STX 집무실로 찾아가 최종적으로 이 회장의 수락을 얻어 냈다고 한다는 결.

이 회장이 — "정총 회장은 노사 간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부분이 있어 매우 어려운 자리" 라고 말한 것을 보면 얼마나 고민하고 어려운 결단을 했다는 의미라는 결.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1972년 상공부 → 산업자원부 장관 → 서울 산업대 총장 → STX에너지·중공업 회장 → 경총 회장〉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한 호흡으로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 **〈비 오너 출신 최초의 경총 회장〉 **. 노동계와 경영계 양쪽 사이의 가장 어려운 자리에 — 정총 회장 추대위원회가 이 회원을 선택한 한 자리.

  • 2003년 4명 축하연 + 2011년 5대 취임식 — 영가회의 두 자리에 함께해 주신 자리. 안동과 직접적인 출생지의 연이 깊지 않지만, 영가회의 두 큰 자리에 단정하게 함께해 주신 결.

(※ 본문의 일부 한자·인명·문구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회의록·책자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마스터 발행계획에 일부 인명이 〈이재범〉으로 표기된 자리의 PDF 원문 인명은 〈이희범(李熙範)〉입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07쪽(3대) + 182쪽(5대)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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