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춘 한국문학협회 시인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 한 시대 한 결의 일제 강점기 안동의 가장 서러운 결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네 번째 회 — 권용철(權容哲, 근대 기업인).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독립·계몽 운동을 하다가 한약재 사업으로 한 결의 길에 나선 분. 한 결의 항일과 한 결의 경제 자취가 한 호에 단단하게 짜인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두 번째 회. 일제 강점기~광복 초기 안동에서 양조·곡물 회사를 설립하고, 안동 최초의 백화점 경영에도 참여한 운치림(雲致林)·윤서환(尹瑞煥) 형제. 사업 성공의 결을 한 결의 불우 이웃 돕기·교육 사업에까지 단정하게 잇은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