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2면 〈특별기고 — 안동 선비들의 '혁신 DNA' / 남영찬〉. 8-1호 이동수 회원의 〈혁신과 보수〉와 한 결로 호응하는 한 호의 자리.
안동 선비의 한 결 — 〈혁신 DNA〉
안동은 한 결로 〈보수〉의 자취 위에 자리잡고 있는 듯 보이지만 — 그 한 결 안에는 가장 단정한 한 호의 **〈혁신 DNA〉**가 깃들어 있다.
남영찬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정리.
한 결의 자취 — 세 분의 한 호
- 동산 류인식(東山 柳寅植·1865~1928) — 협동학교 설립, 상투를 자르고 계몽운동에 앞장선 한 결의 혁신유림 (관련: 〈이동수 혁신과 보수〉)
-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1542~1607) — 임진왜란의 한 결의 명재상. 새 결의 군제·국제·외교를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분 (관련: 〈기획대담 풍산〉의 12세손)
- 퇴계 이황(退溪 李滉·1501~1570) — 도산서원의 한 결. 새 결의 학문 자취를 한 자리에 만든 분
세 분의 한 결로 — 혁신은 보수의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단단하게 자라난 한 결의 자취.
한 호의 한 결 — 새 시대의 혁신 DNA
남영찬 회원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짚는다: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의 한 결은 — 단순한 옛 결의 보존이 아니라, 그 안에 한 결의 〈혁신〉이 깃든 자취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로의 한 결의 도약 (관련: 〈권용오 글〉) — 한 호 더 단단한 〈혁신 DNA〉가 한 결로 자리잡아야 함
-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행정통합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혁신 DNA〉의 자리
— 남영찬 / 한국법인 새문안법무법인 고문
편집실의 정리
- '안동 선비의 혁신 DNA' — 한 호의 단정한 한 결
- 8-1호 이동수 〈혁신과 보수〉와 한 결로 호응
-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자리에 모인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2면 〈특별기고 — 안동 선비들의 '혁신 DNA' / 남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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