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다섯 번째 회 — 정현섭. 한 시대의 한 결로 정미·건축·광업 등 기업을 경영하다가 정치인의 길도 함께 걸은 분. 한 결의 경제와 한 호의 정치 두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인물 결.
영가회보 기획대담 시리즈 세 번째 회 — 동방건설 한 결의 회원 기업의 자취. '욕심내지 않고 외길 걸어온 것이 원동력' — 토목·건축·개량사업의 한 결로 한 호 더 단정한 건설명가로 자리잡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