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10면 〈구안동역 앞 〈안동영여서〉 노래비 — 김명일 영가회 감사〉. 한 시대의 안동 노래가 한 자리에 비석으로 남은 자취.
한 호의 한 자리 — 〈안동영여서〉 노래비
구안동역 앞에 〈안동영여서〉 노래비가 한 호의 자리에 한 결로 자리잡았다.
한 시대 안동의 한 결의 노래가 — '안동영여서~' 라는 후렴구로 한 자리에 모이던 그 결의 자취가 — 한 호의 한 비석으로 단정하게 받쳐졌다.
한 결의 안동 노래
〈안동영여서〉는 안동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 한 결로 부르던 노래. 한 시대 안동의 결을 가장 가까이서 받쳐 주는 한 호의 노래.
구안동역 — 한 시대의 안동의 한 결을 가장 단정하게 받쳐 두던 자리. 그 앞에 한 호의 노래비가 자리잡은 한 결의 호응.
한 호 더 가까이서 만나는 자리
영가회 회원 출향인사가 안동에 돌아갔을 때 — 구안동역 앞에 한 자리 머물러 〈안동영여서〉 한 결을 부르고 가시는 자리. 한 호의 한 결의 그리움이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는 모습.
— 김명일 / 영가회 감사
편집실의 정리
- 〈안동영여서〉 — 한 시대의 안동 노래가 한 호의 비석으로 자리잡은 자취
- 구안동역 앞 — 한 시대의 한 결의 자리
- 영가회 회원에게 한 호 더 가까이 한 자리의 자취를 안내해 두는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취.
(편집실 주: 〈안동영여서〉 가사·노래 전체와 노래비 사진은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0면 〈구안동역 앞 안동영여서 노래비 / 김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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