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22년 7월 1일 취임한 권기창 안동시장이 취임사에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재강조하고, 김학동 예천군수와도 공감대를 조성하면서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결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이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자리잡은 머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