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5일 금요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더 이상 새우가 아닙니다. 이제 확실한 고래입니다〉라고 짚고, 영가회 창립 40년사 제작을 천명했습니다.
2017년 1월 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 유임, 감사 김원철 선임. 6대 회장기 세 번째 해의 새 출발 — 회장 직접 강의의 교양 특강과 봄·가을 정례 탐방을 정성스레 이어 갈 한 해.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 자리에서 김봉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영가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 — 류종묵 5대 회장기를 잇는 새 회장기의 첫 출발.
2008년 1월 9일 수요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영가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이희재 안동대 총장·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연, 그리고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를 증정한 자리.
2005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함께 가졌습니다. 안동대학교 김희곤 교수가 '안동독립운동의 특성과 기념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2004년 9월 8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영가회는 4·15 총선에서 안동시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권오을 의원의 축하 만찬을 마련했습니다. 15·16·17대 연이은 3선 ― 안동에서 드문 영광. 김동기 고려대 명예교수의 특강이 자리를 더했습니다.
2011.1.7 류종묵 5대 회장 취임 —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신 결의 자리입니다.
2007 허동진 4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 신년 하례회 겸 취임의 자리입니다.
1972년 상공부 공무원 출발부터 산업자원부 장관·서울 산업대학교 총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2011년)까지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출신 이희범(李熙範) 회원의 평전. 2003년 4월 4명 축하연(소피텔앰배서더) 과 2011년 1월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분.
2011년 1월 7일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120여 명 참석) 자리에 외부 명사 세 분 중 한 분으로 함께해 주신 권영복(權榮復) 새서울그룹 회장의 평전. 안동에 직접적인 출생지의 연이 깊지 않으시나, 안동 출신 산업계 인사들과의 오랜 동행으로 영가회의 결과 닿은 결.
2010년 6월 15일 18대 후반기 국회사무총장에 총 투표수 177표 중 찬성 167표·반대 7표·기권 3표로 임명 확정된 권오을 회원의 평전. 경북 안동출신, 안동중·경북고·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30대에 15대 국회에서 정계에 입문한 3선 의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유세지원단장, 18대 대선 새누리당 총괄본부 부본부장 등 매 순간이마다 당의 중책을 맡은 결.
2014년 12월 9일 종로 안동국시집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되어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년하례회에 120여 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취임하셔서 2016년 12월 31일까지 2년을 이끄신 6대 김봉구 회장의 평전. 〈배운다는 것은 내적으로 즐겁고, 자만·오만·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인성을 키워준다〉는 결로 영가회의 받쳐 주신 학자 회장.
2007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10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0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4대 허동진 회장의 평전. 영남일보·경향신문 기자에서 코오롱그룹·풍림화섬으로 옮기신 결, 〈안동 답방의 결〉을 정기 행사로 자리 잡게 하신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