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호에서 시작된 〈김승종의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호 두 번째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중〉편.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임청각의 한 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김희동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새 연재칼럼을 시작했다.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상〉편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한 호 더 깊은 결로 이어지는지 짚는 자리.
김광식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구국을 향한 안동인의 사명감'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안동인 사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