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호·8-3호·8-4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네 번째 회.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감사하며 살아가기'. 한 시대를 한 결의 단단한 공무원으로 살아온 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8-2호·8-3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세 번째 회. 한 시대의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한 결의 외국 근무 자취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인생론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
8-2호에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두 번째 회.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내가 깨우치고 배운 파라과이〉. 한 시대 한 결의 외국 근무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자취를 배운 한 자리의 한 호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