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박물관 — 안동민속박물관 · 하회 세계탈박물관 ·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은?〉 — 안동의 박물관 세 자리

2026年 10月 09日글 · 편집실

안동의 박물관 세 자리

안동에는 한 시대의 자취를 모아 놓은 박물관이 여럿 자리합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세 자리:

  1. 안동민속박물관 — 옥내·외 박물관 172,820㎡
  2. 하회 세계탈박물관 — 한국탈 500여 점 + 외국탈 500여 점
  3.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 전국 최초의 디지털 박물관

1) 안동민속박물관 — 옥내·외 172,820㎡

자리

안동시 성곡동 민속촌길 13. 안동댐 인근.

한 박물관의 규모

  • 부지 — 172,820㎡ (옥내·외 박물관)
  • 옥내 박물관 — 유교문화, 관혼상제, 민속놀이 전시
  • 야외 박물관 — 석빙고, 월영대, 선성현객사, 초가도토마리집, 물레방아, 연자방아 등

개목나루 — 체험 자리

박물관 안에는 개목나루가 자리해, 다음과 같은 체험을 운영.

  • 유람선 운항
  • 떡메치기 · 대장간 · 규방공예 · 전통차 체험
  • 상설·특별(수시) 공연
  • 특산품 판매

가는 길

시내에서 5.5km — 안동시청 → 법흥지하도 → 안동댐 → 영락교 → 박물관.

2) 하회 세계탈박물관 — 한국과 세계의 탈이 한 자리에

자리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206. 하회마을 입구.

한자리에 모인 1,000여 점

  • 한국탈 20종 500여 점
  • 외국탈 30여 개국 500여 점

총 1,000여 점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

자취

하회마을 한쪽에 자리한 이 박물관은, 〈하회별신굿탈놀이〉(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를 비롯한 한국 탈춤의 한 자취와, 세계 각국의 탈 문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

2006년 9월 29일 안동시가 주도해 창립한 세계탈문화예술연맹(IMACO) — 54개국 130개 단체 — 의 한 본거.

가는 길

시내에서 24km — 안동시청 → 풍산 → 풍천하회마을 입구.

3)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 전국 최초의 디지털 박물관

자리

안동시 동부동 447-8, 서동문로 208. 시내 위치 (동부동 웅부·문화공원 내).

한 자리의 새로운 자취

"전국 최초의 디지털 박물관으로, 안동의 가치를 디지털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 개관 — 2007년 9월 1일
  • 부지 — 5,756㎡
  • 건물 — 1,871.1㎡ (지상·지하 1층)

24 코너의 체험

다양하고 풍부한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전시.

  • 〈클릭! 옛소리〉
  • 〈장판각 목판 체험〉
  • 〈장원급제 놀이〉
  • 〈하회탈춤 VR〉
  • 24코너

4D 관람 자리 — 두 큰 자취

  • 〈원이엄마와 응태의 사랑〉 〈미투리〉 — 1998년 안동 정상동에서 발굴된 이응태 묘에서 나온 〈원이엄마 편지〉의 한 자취. 한 부부의 사랑 이야기가 4D로 펼쳐지는 자리
  • 〈삼태사 스토리〉 — 안동의 지명 유래와 삼태사의 한 자리

전통이 디지털로 한자리에 모인 — 한 시대를 잇는 자리.

한 도시의 박물관

박물관 자리 큰 특징
안동민속박물관 성곡동 안동댐 인근 옥내·외 172,820㎡, 개목나루 체험
하회 세계탈박물관 풍천면 하회마을 입구 한국탈 500점 + 외국탈 500점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동부동 시내 전국 최초 디지털 박물관, 24코너

한 도시 안에 옛 자취(민속박물관)·전통 공예(탈박물관)·디지털 시대(콘텐츠박물관)가 모두 모인 풍경. 영가회 회원들이 안동을 자랑할 또 다른 한 자리.

가는 길 — 안동의 박물관 답사 코스

안동의 박물관을 한 날에 다 돌려면:

  1. 시내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부터 시작
  2. 시내 인근 태사묘 + 안동향교
  3. 안동댐 옆 안동민속박물관
  4. 풍천면 하회마을 + 하회 세계탈박물관

한 도시 안에서, 한 시대 한 시대씩 안동의 자취가 자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풍경.

출처: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은?〉 447~4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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