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 2024년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한 결로 열렸다.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겠다'는 다짐으로 새해를 한 결의 가장 큰 자리로 출발한 자취. 8-5호·8-6호·8-8호 정기총회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