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 안동시, 서명운동 추진키로

한 호의 안동 KTX 출발지 자취 ·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2022年 04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1면 박스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안동시, 서명운동 추진키로〉. 8-1호의 '중앙선 일괄복선화 2023년 개통'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후속.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안동시는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한다는 한 결의 서명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8-1호의 〈서울·부산에서 안동까지 1시간대 — 중앙선 일괄복선화 2023년 개통〉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후속.

8-1호에서 정리된 자취:

하지만 KTX의 한 자리는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결이었다. 이를 서울역으로 바꾸기 위한 한 호의 한 결의 서명운동.

안동에서 서울 중심까지의 한 결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KTX는 안동까지 1시간 30분에 닿지만, 서울 중심·강남·인천·김포공항 접근성에서 한 호 더 멀어진다. 서울역에서 출발하면 KTX 환승·국제 환승까지 한 결로 이어지는 자리가 된다.

안동시는 출향인사·시민·기관과 한 결로 서명운동을 펼쳐 한 호 더 안동의 결을 가까이서 한 자리에 모으겠다는 한 호의 자취.

편집실의 정리

  •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 한 호 더 단정한 안동의 한 결
  • 출향인사가 한 호 더 가까이서 안동에 닿게 되는 자취
  • 8-1호 〈중앙선 일괄복선화〉의 한 결의 후속

영가회 회원에게는 가장 가까이 닿는 한 호의 안동의 결.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면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안동시, 서명운동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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