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5대 류종묵 회장(책 179
237쪽, PDF 06) 의 한 자리(책 185186쪽) 에 자리한 홍영재 박사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료 을 편집실이 정리한 자리입니다. 모임 챕터의 5대 회장기 묶음 글(/archive/moim/5dae-jeonggi-haengsa-mum) 과 짝이 되는 자리.
2011년 4월 19일 영가회 임시총회 자리에서의 특강
영가회(회장 류종묵) 는 —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홈에서 2/4분기 임시총회를 갖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한 결(/archive/moim/5dae-2011-hoechik-5cha).
이어서 — 〈암을 넘어 100세까지〉 라는 제목으로 — 홍영재 박사의 특강이 함께 결행된 결.
회가 — 단지 의자리만에 머무르지 않고, 회원들의 일상의 받쳐 주는 결의 한 시간으로 자리한 풍경.
1943년 전북 전주 출생, 연세대학교 의학과
홍영재 박사는 — 1943년 전북 전주 출생. 연세대학교 의학과, 동대학원 박사학위 취득한 결. 차병원 산부인과, 건국대 의대원 산부인과 부원장 역임 등을 두루 거치신 분.
현재 — 홍영재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전 국산부인과 개원의 협의회 부회장·아시아 성학회 부회장·대한의약회 회장·서울특별시 의사회 부회장·대한 노화방지 연구소 소장·대한 여성리노화방지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는 결.
〈암을 넘어 100세까지〉의 결 — 대장암 3기 극복의 결
홍 박사의 특강의 결은 — 2001년 대장암 3기 판정 의 자리에서 시작된 결.
"서로는 〈암을 넘어 100세까지〉 '나는 아기에요'·'잡진과 출신' 아기의 첫 365일 '하이팅 임심법' 아기는 홍영재의 키워드'를 다수가 있다."
암에 걸린 의사는 — 일반인보다 충격이 몇 배가 더 크다고 한다는 결. 의사가 환자처럼 부르김같지도 하지만 자기 운도 챙기지 못한 부일한 의사로 보일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위축 된다, 그러나 이런 시선을 극복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돕고자 본격적으로 시작한 활동이다.
6개월 항암 치료의 결
"홍영재 박사는 — 서울 강남에서 유명한 산부인과 원장이었고, 잠병치 적기 하나 없이 건강했는데, 2001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으나, 살이 신장까지 전이되어 남은 살이 3개월 정도라는 신고하게 받았다."
6개월간의 항암치료로 — 체중이 18kg이나 빠졌으나 본 통에 모든이 변했다는 결.
그는 — "더 이상은 치료를 못 받겠다" 고 표기하셨고 생각했으나, "하나님께 맡기다" 즉 욕시님이 맡길을 다시 힘을 내어 치료를 했다는 결.
"그는 — '암 때문이 아니라 못 먹어서 면역력이 떨어져 큰 폭격했다', 생각이 들어서 어떤 것 먹였던 정국장과 연두부를 먹으면서 기적적으로 기운을 회복했다고 한다."
〈잘 됩고·잘 결고·사랑하고·심호흡 하고·영성〉
홍 박사는 — 대장암의 치료되고 난 후 자신의 직접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전국 다니면서 건강한 살과 암 예방에 대해 특강도 하면서 고통받는 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길은 전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결.
알지대에서 — 정신력과 의지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결. 그는 — 말기 암 환자가 안하는 길은 조기 암 건강검진이라고 강조한다는 결.
새로토닌(세로토닌) 이란 — 뇌에서 분비되는 신정 전달물질 중 하나로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으로 알려졌다는 결. 홍 원장은:
"잘 됩고·잘 결고·사랑하고·심호흡 하고·영성" 등을 자주 하는 것이 면역에(세로토닌) 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는 결.
영가회 자리의 한 받침
홍 원장은 — 사람도 좋고 자연, 분위기 좋으니 감사한 일은 일이 부르라도 찾아서 하루에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라 말을 하라고 권유했다는 결.
영가회 회원들이 — 이 결을 함께 마주한 한 시간. 회가 한 회원의 한 자리에까지 따뜻하게 가닿는 풍경.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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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9일 임시총회의 한 특강. 회가 단지 의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회원들의 일상의 받쳐 주는 결의 한 시간으로 자리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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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3기 극복의 결〉을 한 강의로. 한 의사가 자신의 가장 어려운 자리을 — 다른 사람들을 위해 더 깊게 펼치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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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됩고·잘 결고·사랑하고·심호흡 하고·영성〉. 일상의 가장 작은 결이 — 한 사람의 가장 큰 자리를 받쳐 준다는 결.
(※ 본문의 일부 인명·한자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회의록·책자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85~186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5대 류종묵 회장기 2011 임시총회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