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 다섯 가지 공식 상징물 — 시기(市旗)·시의 캐릭터(안동선비·안동양반)·시의 나무(은행나무)·시의 꽃(매화)·시의 새(까치) — 을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시 상징물 자료에서 직접 정리한 자리. 각 상징물이 안동의 어떤 결을 담고 있는가를 안동시청로 단정하게 짚어 둔 글.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특별한 지식인이자 안동 선비 김원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전통을 지키되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의 가장 단정한 자리.
안동 선비들의 한 결의 〈혁신 DNA〉. 보수의 자취 안에 한 결로 깃든 혁신의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남영찬 회원의 글.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가까이 다시 살아나는 한 자리.
춘파(春坡) 장원석 영가회 회원의 서예 작품이 한 호의 11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결의 한자 자취·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류상영 영가회 감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족 3대의 병역 이행으로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른 한 결의 자취를 단정하게 풀어 둔 글. 한 시대의 한 결의 의무를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하게 받쳐 둔 한 호의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