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 40년사》를 한 호 한 호 풀어 가는 〈영가회 40년〉 시리즈 첫 회. 1977년 류혁인(작고·전 청와대 정무수석)·장원석 등 40대 출향인 10여 명이 '고향을 위해 기여할 모임을 만들자'는 취지로 영가상록회를 결성한 자리. 김영일 영가회 감사가 한 호에 한 결로 풀어 두신 첫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