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영가포럼 특강 : 특강 : AI 기술 도전과 한계 발표자 - 권인소 박사 특강 : AI기반의모빌리티 솔루션VVOM - 발표자 최민석 대표 차이나 스피드대한민국이 그리는 미래의 길 발표자 김동진 대표
영상 아카이브 →

1999년 5월 31일, 류목기 2대 회장이 수유리 그린파크호텔에서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민창 회장이 이끄는 안동 출신 큰 향우회 모임의 한복판으로 영가회가 발걸음을 옮긴 자리.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제례 자취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기제(忌祭)와 묘제(墓祭)'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봉제사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여섯 번째 회 — 이정석(李廷錫). 봉화·청송·안동에서 양조업·건축업 등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신화를 한 결로 쓰신 분. 1회 국담 권태연부터 6회 이정석까지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기업가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퇴계선생 귀향길 재현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 추진으로 한 결로 자리잡았다. 9-1호 〈퇴계 귀향길 취소〉 한 호 뒤의 단단한 후속.

안동시의 다섯 가지 공식 상징물 — 시기(市旗)·시의 캐릭터(안동선비·안동양반)·시의 나무(은행나무)·시의 꽃(매화)·시의 새(까치) — 을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시 상징물 자료에서 직접 정리한 자리. 각 상징물이 안동의 어떤 결을 담고 있는가를 안동시청로 단정하게 짚어 둔 글.
영가회는 한 줄의 글, 한 장의 사진을 모아 한 사람의 자리를, 한 모임의 역사를 기록합니다.
영가회 소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