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 1차 이사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9월 영가포럼 만전 기하기로 결의. 9-2호 〈영가포럼 2차 9월〉의 한 호 단단한 준비.
박장수 前 SK텔레콤 부사장이 2025 제1회 영가포럼에서 한 결의 가장 큰 주제발표를 풀어 두었다. '산불피해를 딛고 안동 발전을 가속화하는'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