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황현탁(黃鉉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을 — 영가회 글 챕터의 회원 기고문 〈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
/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책 409~412쪽) 과 짝이 되는 사람 챕터의 자리에 정리한 글입니다. 황 회원의 기고문이 영가회 글 챕터에서 가장 두꺼운 종합 결의 글 중 하나로 자리한 만큼, 사람 챕터의 이 자리도 그 결과 한 호흡으로 자리합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황현탁(黃鉉鐸) 회원은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을 이어 오신 분.
도박 문제는 한 사회의 가장 깊은 그늘 자리이며, 그 자리의 회복을 위한 자리를 받쳐 주는 자리에 결을 두신 분. 사회의 어두운 자리에 결을 두고 회복의 받쳐 주는 일은 — 안동선비정신의 결과 깊이 닿아 있는 결.
〈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
황 회원을 영가회에 가장 단정하게 남기신 자리는 — 《영가회 40년사》(409~412쪽) 에 직접 기고하신 글입니다(/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이 글의 구조:
안동의 옛 이름들의 결
"安東은 삼국시대 이전에 창남국(古寧國)·신라 때 고타야군(古陀耶郡)·고창군(古昌郡)·고려 때에는 안동부(安東府)·복주목(福州牧)·영가(永嘉) 등으로 불렸다고 한다."
권기성(權ㅁ, 1546~1624) 가 편찬한 〈永嘉志(영가지)〉의 결로부터 안동의 단정하게 풀어 두신 자리.
안동을 만나는 일상의 결
〈안동국시〉·〈안동골사위〉·〈안동찜닭〉, 라디오·TV의 〈안동(安木)〉, 〈월정과의 사랑〉 등 — 일상 속에서 만나는 안동.
류성룡(柳成龍, 1542~1607) 과 《징비록(懸毖錄)》
서애 류성룡 — 임진왜란(壬辰倭亂, 1592년) 때 선조 임금을 수행하며 폐군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재상으로 풍산 류씨 가문의 가장 뛰어난 인물. 1600년 폭관 후 향리 안동의 옥연정사(玉淵亭舍) 에서 — 국보 제132호인 〈징비록(懸毖錄)〉·〈서애집(西厓集)〉·〈신웅록(緬熊錄)〉 등을 저술하신 결.
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아! 징비록〉
2012년 6월 2일 안동문화예술관 전당에서 초연된 — 로얄오페라단의 〈아! 징비록〉 . 2012년 —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전 우수상 수상. 2013년 7월 6일 KBS홀에서 마지막 공연이 열린 자리.
오페라의 4막 5장 구성과 — 〈잊지 마라! 잊지 마라! 망국의 교훈을! 뼈 속 깊이 새기라! …〉 라는 메시지.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예술로
황 회원의 글의 가장 깊은 자리: 안동을 한국 예술의 한 호흡으로 다시 비추어 두신 자리.
영가회의 결은 친목과 인연의 결이지만, 그 안에서 안동을 어떻게 다음 세대에 전해 줄 것인가의 결도 늘 함께 흐르고 있다는 결. 황 회원의 글은 그 결의 한 면을 분명히 짚어 주신 자리.
김휘동 회원과 한 호흡으로 호응
황 회원의 결은 — 김휘동 전 안동시장의 두 글(/archive/geul/geul-ungbu-eoneo·/archive/geul/geul-andong-brand) 과 한 호흡으로 호응합니다. 김 회원이 안동을 〈웅부·브랜드〉 로 짚으셨다면 — 황 회원은 〈예술 작품과 오페라〉 로 짚으신 자리.
두 결이 — 〈안동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라는 한 자리를 양 받쳐 주는 자리.
영가회의 외연을 한 호흡 더
황 회원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의 결은 — 영가회 회원이 한국 사회의 가장 어려운 자리에까지 가닿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는 결.
"사회의 어두운 자리에서 회복의 받쳐 주는 일은 — 안동선비정신의 결과 가장 가까이 닿아 있다."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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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 한 회원이 한국 사회의 가장 어두운 자리에서 회복의 받쳐 주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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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 의 종합 결. 안동의 옛 이름·일상·역사·예술을 한 글에 종합한 가장 풍성한 한 자리(
/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
김휘동 회원의 두 글과 한 호흡으로 호응.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두 회원이 — 도시의 결(웅부·브랜드) 과 예술의 결(오페라) 두 자리에서 받쳐 주는 풍경.
(※ 황 회원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활동의 상세 약전은 — 회보·공식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409~412쪽 (제3편 회원 기고문 — 황현탁) + 사람 챕터 약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