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네 번째 회 — 권용철(權容哲, 근대 기업인).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독립·계몽 운동을 하다가 한약재 사업으로 한 결의 길에 나선 분. 한 결의 항일과 한 결의 경제 자취가 한 호에 단단하게 짜인 자취.
재경 예천군민회와 안동향우회가 한 자리에 한 결로 만난 지난 여름날의 한 호의 추억. 곽지원 재경 예천군민회 회장이 한 결의 자취를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글. 안동·예천 행정통합의 한 결과 한 호로 호응하는 출향인사 모임의 한 자취.
류종묵 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원로회의 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 중인 한 자리의 학생을 한 결로 격려했다. 한 시대 안동인의 자취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한 호의 정성.
8-1호 이사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는 대로 회원들 대상 국내 문화탐방' 의결의 한 호의 실현. 영가회는 10월 25~26일 한 결의 국내 문화유적 탐방 행사를 실시한다.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서 한 결의 문화유적을 한 자리에 만날 자리.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출향기업 대표들과 안동시장 등을 한 자리에 모은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한 결의 자취 —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한 결과 호응하는 한 호의 새 결.
영가회보 8-4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10분 가입(권기서·박송훈·김환호·이금주·이미경·이혁·서명교·민준식·신홍·조은희), 영가회 원수첩 제작 위한 개인자료 수집, BCT(부산캐피탈테크) 〈세계 유일 반도체용 주요 소재 2개 국산화〉 회원 기업 탐방.
권기창 안동시장이 영가회 주최 '2022 영가희망포럼'에서 한 자리의 한 호의 가장 큰 호소를 던졌다 —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안되면 도청신도시는 별도로 분리될 수밖에 없어, 그렇게 되면 안동·예천은 역사 속에서 사라질 수도'.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결의 자성·한 결의 절절한 호소.
영가회보 8-4호 2면의 단신 2제. ① 영가문화상 대상자 10월말까지 추천 받아 — 8-1호 격년제 폐지·8-3호 추천 시작에 이은 한 호의 자취. ② 영가회 공식 로고 잠정확정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한 결의 단정한 정체성.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서 자취를 남긴 결의 소식 — 한 호의 단단한 일상.
영가회보 기획대담 시리즈 세 번째 회 — 동방건설 한 결의 회원 기업의 자취. '욕심내지 않고 외길 걸어온 것이 원동력' — 토목·건축·개량사업의 한 결로 한 호 더 단정한 건설명가로 자리잡은 모습.
안동의 3대문화권사업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세계유교문화박물관·한국유교테마파크 — 의 핵심시설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개장됐다. 김광림 회원이 12년 동안 짚어 두신 10대 사업의 한 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실현.
고향세법(고향사랑기부제)이 2023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한 호의 시행령이 단정하게 마련됐다. 10만원 기부 시 전액(13만원: 10만원 세액공제 + 3만원 답례품) 돌려받는다. 10만원 초과분은 16.5%까지 세액공제. 출향인사 회원 200여 분의 한 결의 〈고향 기부〉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안동의 9~10월은 한 호의 한 결의 가을 축제로 한 자리에 머무는 시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풍산놀이·하회별신굿탈놀이까지 — 한 결의 안동 가을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
8-2호·8-3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세 번째 회. 한 시대의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한 결의 외국 근무 자취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인생론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
안동 선비들의 한 결의 〈혁신 DNA〉. 보수의 자취 안에 한 결로 깃든 혁신의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남영찬 회원의 글.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가까이 다시 살아나는 한 자리.
영가회보 새 시리즈 〈권원오의 행복 아카데미〉 첫 회. 권원오(전 국가공무원교육원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가끔은 좀 어리석게도 살아보자〉. '우직(愚直)'의 한 결과 한 호로 짜인 한 자리의 단정한 글.
8-3호 〈길상지, 내 고향 안동 〈上〉〉의 한 호의 후속.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의 〈下〉편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안동인의 정신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이라는 한 호의 단정한 정리.
춘파(春坡) 장원석 영가회 회원의 서예 작품이 한 호의 11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결의 한자 자취·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류상영 영가회 감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족 3대의 병역 이행으로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른 한 결의 자취를 단정하게 풀어 둔 글. 한 시대의 한 결의 의무를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하게 받쳐 둔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네 번째 회 — 文魚(문어). 한자 〈文(글월 문)〉을 쓰는 한 결의 자취. 안동 양반가의 제사상에 〈감초〉격으로 한 자리에 머무는 한 결의 음식 — '글 쓰는 어'라는 한 자리의 단정한 한자 자취까지 함께 한 결로 풀어 둔 이유대 사무총장의 글.
8-3호 〈안동문화 산책 ① 안동팔경〉의 한 호의 후속.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 〈②〉에서 풀어 둔 한 결 — 안동의 3다3무(三多三無). 안동에 한 결로 많은 세 가지·없는 세 가지의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세 번째 회 — 김흥학(金興學, 전 신원어패럴 사장). 안동에서 농산물 및 종합유통회사를 설립하고, 한 결의 교육사업에도 앞장선 한 자리. 의류 대기업 신원어패럴의 사장을 지내신 분이자 안동의 한 결의 자취를 한 호 더 단단하게 받쳐 두신 분.
8대 윤상부 회장기 회칙 개정으로 신설된 〈원로대표회의〉의 한 호의 첫 자취.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자리에 모인 오찬회에서 원로회의 의장으로 류종묵 5대 회장(㈜흥국 회장)을 한 결로 추대했다. 한 회의 한 결의 자취를 가장 단단하게 받쳐 줄 한 자리의 출발.
2022년 7월 1일 권기창(權奇昶) 안동시장이 제13대 안동시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안동으로'를 통해 안동·예천 행정통합·백신산업 메카 강화·정신문화의 수도 브랜드 등 한 결의 새 시장기의 큰 그림을 한 호에 펼친 자리.
영가회가 주최한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권기창 안동시장(2022.7.1 취임)과 조은희 국회의원(서울 서초갑·전 서초구청장)을 한 자리에 모신 당선축하연과 간담회.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그림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취.
영가회보 8-3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6분 가입(김성열·강신준·강태우·남희영·손영동·정상화), 영가골프회 매월 성황 + 영가회 국내 문화유적 탐방행사 추진, 이병욱 세무사의 〈알아두면 유익한 住에 대한 세법 상식〉이 한 호의 자리에 자리잡은 자취.
영가회보 8-3호 5면의 단신 3제 정리. ① 영가문화·봉사상 대상자 추천 받아 (8-1호 격년제 폐지·적절 시기 시상 결정의 한 호의 후속) ② 인구감소지역 지원법 본회의 통과 ③ 안동산 〈에어플〉 사과가 영국 여왕 생일파티상에 올라간 한 결의 자취.
2022년 7월 1일 출범한 제9대 안동시의회 의장단 선출·원 구성을 마친 한 호의 자취, 그리고 재경안동향우회 체육대회에서 일직면이 우승한 한 결의 단신 2제. 안동·재경 안동인의 두 결이 한 호에 모인 자리.
2022년 7월 1일 취임한 권기창 안동시장이 취임사에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재강조하고, 김학동 예천군수와도 공감대를 조성하면서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결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이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자리잡은 머리기사.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회가 안동·예천의 단체장과 주요 기관장을 영가회 명예회원으로 한 자리에 위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철우 경북도지사·김학동 예천군수·안태현(안동시 부시장 추정)·이종철·남승규·정용대까지 7분 —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영가회의 그물.
영가회 회원 김정현 제일HR아웃소싱그룹 총괄사장이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한 한 호의 자취. 한 결로 단단한 기업의 한 자리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모습.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김태원·김유찬·김현규·신수영·박철민·이혁수·소은희·홍선미 등 8분 정도의 한 결의 인사 소식이 한 호의 자리에 모인 자취.
안동 인구의 감소 추세가 한 호 더 깊어진 자취. 8-1호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짚어 두신 '연 2000여 명 이상 감소'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한 결의 통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한 결로 떠받쳐야 할 한 자리의 가장 무거운 한 호.
김학동 예천군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8월 〈예천곤충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 결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예천 행정통합 공감대를 조성한 권기창 안동시장과 한 결로 손잡은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가까이서 짜인 예천의 한 자리.
8-1호에서 짚어 두신 고향세법(2023.1.1 시행)의 시행령안이 한 호의 자리에 입법예고됐다. 답례품 비율·세액공제 한도·기부금 한도까지 — 출향인사 회원의 한 결의 〈고향 기부〉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새 야간 관광 결로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자리잡았다. 안동 밤하늘에 떠오르는 〈갈고리(月)〉를 한 결의 야간 자취로 안내하는 한 호의 자리. 월영교 50만 관광객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새 결.
8-2호에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두 번째 회.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내가 깨우치고 배운 파라과이〉. 한 시대 한 결의 외국 근무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자취를 배운 한 자리의 한 호의 글.
안동을 한 결의 〈길상지(吉祥地)〉로 풀어 둔 한 호의 글. 두 강이 만나는 천혜의 길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한 결의 인물·역사·자연이 모인 한 자리 —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새 자취의 〈上〉편. 한 호의 큰 그림.
경북도청 신도시의 한 자리에 깔린 가장 큰 약점 — 〈아킬레스건〉을 한 호의 자리에서 직설로 짚는 김명호 교수님의 특별기고. 안동·예천 행정구역 분리에 따른 자족 기능 부재·인구 미달·인프라 분산이 한 결로 짜인 한 호의 통렬한 자성.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시 등 89개 소멸 위기 시·군·구를 위해 통과된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의 한 호의 후속 — 한 결의 추가개정안을 한 자리에서 어떻게 실효성 있게 만들 것인지 짚는 김달영 회원의 글. 세무·법무 전문가의 한 결의 단정한 정리.
영가회 정창식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노변야화. 1977년 영가상록회 발족부터 45년이 지난 한 호의 자리에서 —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는 한 결의 자성. 회원 200여 분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단한 한 호의 결을 위해서는 한 결의 자체 사무실이 한 호 더 가까이 필요하다는 절절한 호소.
출향인사가 안동에 〈면단위 주택〉을 한 결로 갖고 있을 때 — 다주택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한 결의 절실한 호소. 황선석 전 안성세무서 세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짚는 한 결의 단정한 세법 정리.
안동의 한 결의 명산물 〈안동삼베〉의 한 자취. 한 시대 안동 여인네들이 한 자리에서 한 결로 짠 삼베에 깃든 한과 사랑 — 류미향 한국문화체험 전수자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글. 8-1호 국담 권태연의 안동마포조합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호응.
영가회보 새 시리즈 〈안동문화 산책〉의 첫 회 — 안동팔경(安東八景). 한 시대 안동의 한 결로 가장 아름다운 여덟 자리를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는 새 시리즈. 한국가곡문화원장 남승룡 회원이 한 결의 안동 자취를 한 자리에 모은 첫 호.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세 번째 회 — 안동찜닭. 안동구시장에 가면 한 자리에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1980년대 시장 상인들이 한 결로 모여 한 자리에서 닭과 야채·당면·간장의 한 결로 매운 양념을 풀어 만든 한 결의 안동 명물 — 한 호 한 호의 자취가 한 결로 자리잡은 모습.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두 번째 회. 일제 강점기~광복 초기 안동에서 양조·곡물 회사를 설립하고, 안동 최초의 백화점 경영에도 참여한 운치림(雲致林)·윤서환(尹瑞煥) 형제. 사업 성공의 결을 한 결의 불우 이웃 돕기·교육 사업에까지 단정하게 잇은 한 자리.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2차 일정. 영가회는 〈예천·안동 상생발전 토론회〉를 6월 지방선거 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정호도(政好都) 4·5 유튜브 방송도 함께 진행 — 한 호 더 가까이서 안동·예천의 한 결을 짚는 자취.
영가회보 8-2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12분 가입(권인호·박금홍·이형욱·곽완희·박지원·김원철·김찬용·신승관 등) + 이병욱 세무사의 〈알아 두면 유익한 증여(贈與)에 대한 세법 상식〉이 한 호의 자리에 가까이 풀어진 자취.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자리 한 자리에서 자취를 남긴 한 결의 소식 — 9분의 인사 동정을 한 자리에 모은 자취.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 —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 의 한 호의 분석결과.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주민 의견 조사를 정리한 자리. 주민생활권과 불일치에 따른 불편 심각 68.7%, 통합 찬성 58.4%, 통합시 명칭은 '예안시(예천안동시)' 32.9% → 안동시 28.7% → 안동예천시 31.6% 순으로 선호.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자리에 정리된 큰 자취.
8-1호에서 회원 모집을 알린 영가골프회가 8-2호에서 정식 출발 소식을 전했다. 경기 양평 지역 1개 골프장에서 연 부킹 형태로 5팀 60명을 모아, 4~11월 매월 1회 모임으로 운영. 권기욱 영가골프회장 600만원 발전기금·김원철 운영위원장 010-9234-2630.
8-1호 〈기획대담 풍산·흥국〉에 이은 한 호의 두 번째 기획대담. 안동에 본사를 둔 〈세영그룹〉이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 한 세대의 기업인 명성을 한 결로 받친 한 자취, 건설업까지 사업을 확장한 한 호의 큰 그림, 안동시청 광장 도로 5500m 매입의 한 자리. 안동에 본사를 둔 채 한 결의 큰 자리를 만들어 온 한 향토기업의 한 호의 자취.
구안동역 앞에 세워진 〈안동영여서〉 노래비를 한 호의 자리로 소개한 김명일 영가회 감사의 글. 한 시대 안동의 한 결의 노래가 한 자리에 단정한 비석으로 자리잡은 자취.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사계절 웰니스 관광지 50선〉에 안동의 명소들이 선정됐다. 코로나19 이후 한 결의 새 결로 자리잡는 웰니스(Wellness) 관광 — 자연·문화·체험의 한 자리에서 안동이 한 호 더 단정하게 받은 자취.
중앙선 KTX의 한 호의 출발지가 안동의 한 자리에서 다시 한 결로 펼쳐졌다. 안동시는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한다는 한 결의 서명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8-1호의 '중앙선 일괄복선화 2023년 개통'과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후속 자취.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초안이 한 호의 한 자리에 펼쳐졌다. 이주 기업인 개인과 기업에 각종 세제 및 지원혜택을 부여하는 한 결의 새 입법 —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자취 위에서, 출향인사·기업의 안동 회귀를 정책적으로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주는 한 자리.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한 호의 노래로 풀어 둔 자리. 부르기는 힘들어도 재미나는 노래 — 한 결의 멜로디·한 결의 한자·한 결의 정서가 한 자리에 모인 영가갈채. 김휘동 전 안동시장의 〈귀천(歸川)〉과 한 호에서 마주 선 한 결의 글.
영가회보 8-2호에서 새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첫 회. 평생을 평직(平職) 공무원으로 살아오신 한 회원이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실 한 결의 행복 — 한 시대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 두신 분의 한 호의 자취.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넘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한 호의 비전. 권용오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도산서원·하회마을·유교문화·인문가치포럼의 한 결을 세계 무대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한 자취. 김상영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펼친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라는 한 결의 절절한 호소. 수도권 집중을 막지 못한 한 시대의 결을 한 호 더 가까이서 다시 짚는 자리.
8-1호의 〈귀천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자취.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객지에서 학업·직장 생활을 한 뒤 한 결의 결을 마음에 품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한 자리.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두신 한 결의 자리.
2008년 6월 13일 17시 43분 35초 — 경상북도청 안동·예천 이전이 확정된 그 순간을 한 호에 다시 불러낸 진평구 전 청와대 의전수석의 특별기고. 도청 이전을 위해 안동·예천이 한 결로 손을 잡았던 자취와, 그 결이 한 호의 행정통합 논의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한 자리에 모은 글. 함께 게재된 〈경상북도청 이전 일지〉가 한 호의 자취를 한 자리에 정리한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수석부회장 정종수(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가 한 호의 칼럼란에 펼친 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한 결의 안동·예천 상생발전의 당위(當爲)를 한 호에 단정하게 풀어 둔 자리.
한 시대의 한 결로 안동을 받쳐 두신 유천(柳泉) 김광원(金光元) 선생의 시제(時祭)를 한 호의 자리에 모셔 두는 자리. 류헌상 영가회 회원이 직접 쓴 추모시 9수의 자필 작품이 한 자리에 게재된 한 결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두 번째 회 — 안동 간고등어. 영덕·울진의 바다에서 잡힌 고등어를 안동 장터까지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 소금에 절여진 한 결의 맛. 어느 고등어보다 '노릇노릇 갈칠맛 나는 안동간고디'의 한 자취 — 이유대 사무총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둔 한 자리.
영가회보 〈영가 사람들〉 시리즈의 첫 회. 1915년 안동주조회사를 설립하고 '제비원 소주' 상표로 안동소주를 서울·만주·일본으로 판매한 국담 권태연(權泰然·1881~1947). 마포(삼베) 조합을 만들어 안동포의 품질을 끌어올린 상공인이자, 1934년 갑술년 수해 때 쌀 500가마니를 쾌척한 사회사업가.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인물.
2021년 10월, 안동 민속 발굴에 헌신해 온 하남(河南) 류한상(柳漢相·1926~2021) 전 안동문화원장이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70년대 명맥이 끊겼던 하회탈춤을 발굴해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지정에 힘쓴 한 자취, 매카타거 교수에게 하회탈을 소개해 '표정 변화가 일어나는 탈'로 세계적 주목을 받게 한 자리, 천주교 그레고리오 기사 훈장을 받은 사군자의 한 자리 — 그리고 한 호에 함께 게재된 유고 서화 두 점.
영가회보 8-1호 마지막 두 면(3·12면)에 정리된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갈무리. 회원 동정 9분·부음 4분·신규회원 15분의 명단, 이희범 전 산자부장관 200만원·문상부 회장 1000만원 등 특별회비·발전기금 명단, 골프회 회원 모집, 회원전용 카톡방 운영 안내, 원고 모집까지 — 한 호의 단단한 일상.
《영가회 40년사》에 따르면 영가회보는 1998년 12월 영가회 이사회에서 처음 발행 의결됐다. 1999년 5월 창간호 → 그해 말까지 매월 발행해 8호 → 2000년부터 연 2회 발행 → 2005년부터 연 2회 축소 → 2011년 발행 후 10년 중단 → 2022년 겨울호부터 분기별 재발행. 영가회보 한 호 한 호의 자취를 한자리에 모은 정리.
영가회보 8-1호 기획대담 — 출향 향토기업 2제. ① 풍산그룹(POONGSAN) — 1968년 류찬우 창업회장(서애 류성룡 12세손)이 인천 부평구에서 국내 최초 현대식 동제품 생산공장을 준공해 한국 신동산업을 태동시켰다. 류진 회장 취임 후 첨단 동(銅)소재와 방위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② ㈜흥국 — 청년시절 교육자를 꿈꾸던 류종묵 회장이 사업가의 길로 들어서 코스닥 상장한 건설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키운 자취.
안동의 관광지도가 바뀌고 있다. 기존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이 이름을 올렸으나, 최근 들어 야경 명소 월영교에 관광객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2021년 10월 기준 50만 2909명 — 하회마을 33만 6022명보다 훨씬 많은 한 호의 자취. '안캉스(안동+바캉스)'와 2030세대 관광 수요 확대가 큰 영향.
《영가회 40년사》를 한 호 한 호 풀어 가는 〈영가회 40년〉 시리즈 첫 회. 1977년 류혁인(작고·전 청와대 정무수석)·장원석 등 40대 출향인 10여 명이 '고향을 위해 기여할 모임을 만들자'는 취지로 영가상록회를 결성한 자리. 김영일 영가회 감사가 한 호에 한 결로 풀어 두신 첫 회.
2021년 11월말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3년 말 개통될 전망.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던 안동~영천 구간의 복선화까지 확정되면서 서울~안동~부산을 잇는 중앙선이 일괄 복선화 된다.
〈고향세법〉이 지난해 9월 28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출향인사 등 관외 거주자로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07년 일본의 첫 발의 이후 법제화까지는 10여 년이 넘게 걸린 한 자리. 출향인사 모임인 영가회와 가장 가까운 한 자취의 입법.
도청 신도시 1단계 목표 5만이 2만에 그치고 10만 자족도시는 거의 불가능해진 지금 — 윤병진 안동·예천 통합추진위 수석간사가 영가회보 6면에 펼친 절절한 호소. 시·군민의 70~80% 통합 찬성에도 자리에 연연해하는 정치권이 100년 대계를 호도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통합 입장을 묻겠다는 한 호의 다짐.
안동에서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유학하면서 안동의 정서에 매료되어 서양화에서 수묵화로 화풍을 바꾼 김대원 화백이 영가회보 8-1호 〈영가마당〉에 펼친 글.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영가회는 모두 안동을 떠나온 사람들의 모임이라며, 고향을 위해 봉사하다 가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라는 한 호의 권유. 대표작 〈토계의 고가와 들녘〉(134×490cm, 화선지에 수묵, 1997)이 함께 게재.
1905년 을사늑약 무렵,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키던 협동학교 설립자 동산 류인식(東山 柳寅植, 1865~1928)이 단발(斷髮)을 자르고 계몽운동에 앞장서다 아버지의 부자관계 단절과 스승의 파문을 동시에 당한 한 자리에서 시작해 — '안동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자부에 매몰되어 급변하는 현실에 뒤처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 7대 명사이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의 한 호의 절절한 호소.
안동시 인구가 16만명선이 무너지고 매년 2000여 명 이상 줄어드는 자리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에 펼친 회고 — 1970년대 인구 27만 vs 청주의 어깨를 겨누던 안동의 자취, 학교를 떠나는 안동 학생의 60%가 외지로 진학하는 현실, 그리고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희망. 〈下〉편으로 이어진다.
12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안동을 대표한 김광림 회원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펼친 회고록. 청량리~안동간 1시간 30분 KTX·안동 외곽도로·경북도청 유치·낙동강 정비·안동~포항 도로·대마(삼베) 산업화·유교선비문화공원화·인문가치포럼·백신산업 메카 안동까지 — 10대 공약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특히 안동 백신산업 메카 사업의 과정을 한 호에 풀어 둔 자리.
영가회보 8-1호 재발간을 맞아 역대 회장 5인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한 자리에 모은 정리. 류목기 2대('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허동진 4대('활기 넘친 재도약'), 김봉구 6대('소통의 공간이자 지적활동의 장'), 류종묵 5대('진솔하고 현실적인 얘기'), 김계동 7대('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 한 호의 자리에 영가회의 두 세대가 마주 선 자취.
영가회 3대 회장(2003~2006)을 지내며 영가문화상을 제정 의결한 故 금창태(琴昌泰) 회장님을 그의 영가회 감사 후배 류상번 회원이 추모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종로에서 점심을 함께 하시며 들려주신 40년 언론 경력과 아코디언으로 들려주시던 옛 노래의 기억 — 안동 선비정신을 길이 간직하며 살아가는 것이 후배의 도리라는 다짐.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첫 회 — 안동국시. 콩가루와 밀가루를 적당히 버무려 안반에 펴고 홍두깨로 밀어 칼로 썬 어머니의 손맛. 건진국시(접빈객·봉제사 상차림)와 칼국시(상시 주식)의 두 결, 1980년대 서울 동대문 경동시장에서 잡은 안동국시의 자취, 그리고 사무총장이 직접 꼽는 안동국시 맛집 5곳.
8대 윤상부 회장기 첫 큰 사업 — 영가희망포럼 제1차가 2021년 11월 30일 개최되었습니다.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4차산업혁명시대 — 안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제했고,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토론자로 나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본격 거론한 자리.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8대 출범 후 첫 큰 모임.
영가회는 2022년 1월 8일 서울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고, 영가문화상의 운영 방식을 바꾸기로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 2년마다 격년제로 선정해 오던 영가문화상을 — 특정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방식으로 — 한 호의 결정. 8대 회장기 첫 이사회의 결의.
8대 윤상부 회장기 출범과 함께 영가회 회칙이 전면 개정됐습니다. 회원 자격을 '기존 회원 중 수도권 이외로 이주한 자' 포함으로 보강하고, 500만원 이상 발전기금 납부자의 연회비 영구 면제, 원로대표회의 신설, 임원 고문제도 신설까지 — 한 호의 정리. 새 임원진과 사무처 조직 구성도 함께 마무리됐다.
임인년 새해, 윤상부 8대 회장이 회원들께 보낸 칼럼.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영가희망포럼 1차 개최 보고와 2차·3차 계획, 인구감소 시·군·구 89곳에 안동시가 포함된 충격, 40~50대 젊은 인재 영입까지 — 8대 회장기의 큰 그림을 손수 풀어 쓰신 한 자리.
권영세 안동시장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보낸 축하 메시지. 2011년 이후 10년간 발간이 중단됐던 영가회보가 다시 발행되는 자리를 축하하며 — 1977년 김해길 초대회장과 출향인사 10여 분이 시작한 영가상록회, 그 뒤 영가회로 이름을 바꾼 자취, 재경안동향우회 태동의 촉매제로서의 영가회까지 — 안동시장이 직접 짚어 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