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여섯 번째 회. 퇴계격동시대(退溪激動時代)의 여성들 — 품격높은 명문가의 밑거름이 됐던 유교적 전통문화.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여성들의 한 호의 단정한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