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동 부원장의 기획특집 — '안동양반 영가회 회원들이 무이산을 찾은 까닭은?' 영가회 해외문화탐방 무이산 역사문화탐방 화재편.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무이산 자취.
영가회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해외 자취 — 성리학의 본고장 무이산 문화탐방. 9-4호 〈3월 19일 무이산〉의 한 호 단단한 실행 기록.
정수민 영가청년·사진가의 한 호의 자취 — '성리학의 뿌리 무이산 상하사적지 탐방기 〈상〉'. '과거의 스승과 현재의 후학이 교감하는 거대한 울림이 있었다'.
영가회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해외문화탐방 — 3월 19일 중국 무이산. 한 시대 한 결의 정성스런 단단한 탐방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