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안동시향우회 회원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전통시장 왔니껴투어〉에 한 결로 대거 참여. 8-8호 〈왔니껴투어〉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보 8-8호의 〈안동의 풍미〉 시리즈 — ① 〈왔니껴투어〉 안동의 축제·문화로 인기몰이 (안동시 모객 25명 전통시장 장보기하면 비용 일부 지원) + ② 〈산에서 나오는 장이!〉 안동 마(麻)로 건강을 지켜보세요. 이유대 사무총장의 한 결의 두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