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11면 〈춘파(春坡) 장원석 서예 작품〉. 한 결의 한자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
춘파(春坡) 장원석 — 한 호의 한 결의 한자 자취
영가회 회원이자 한 결의 안동 선비 — 춘파(春坡) 장원석.
한 호의 11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된 한 결의 서예 작품.
한 결의 한자 자취
- 춘파(春坡) — 봄 언덕. 한 결의 단정한 호(號)
- 한 호의 정성스런 글씨 — 한 자리의 한 결의 단단한 결
- 안동 선비정신의 한 결의 자취 —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두는 결 (관련: 〈권기성 길상지 〈下〉〉)
한 호의 한 자리
영가회보의 한 호 한 호에 한 결로 자리잡는 회원의 서예·시·그림의 자취.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의 정신을 한 호 더 단정하게 받쳐 두는 자리.
(편집실 주: 작품의 한자 본문·자세한 해설은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춘파 장원석
편집실의 정리
- 춘파 장원석 — 한 호의 한 결의 단정한 서예 자취
- 안동 선비정신의 한 결의 글씨
- 영가회보의 회원 작품 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한 결.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11면 〈춘파 장원석 서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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