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호·8-3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세 번째 회. 한 시대의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한 결의 외국 근무 자취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인생론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