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④]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한 호의 시리즈 네 번째 ·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2024年 07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1호(2024년 여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④: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한 호의 네 번째 회

8-10호 〈1922년 겨울 모스크바〉 자취 위에서 한 호의 네 번째 회: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한 결의 자취

  • 막사과(Moskva) — 한 결의 한자 표기 (8-10호 〈막사라〉와 같은 표기)
  • '인연…깊은 달랐다'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한 마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의 모스크바·러시아 자취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 — 4회의 자취

주제
① (8-8호) 국망 서러운 산하
② (8-9호)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3.1만세운동
③ (8-10호) 1922년 겨울 모스크바 안동인 인연
④ (8-11호)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편집실의 정리

  • 〈안동춘추 100년 ④〉
  • 한 결의 안동인 글로벌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④: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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