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1호(2024년 여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④: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한 호의 네 번째 회
8-10호 〈1922년 겨울 모스크바〉 자취 위에서 한 호의 네 번째 회: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한 결의 자취
- 막사과(Moskva) — 한 결의 한자 표기 (8-10호 〈막사라〉와 같은 표기)
- '인연…깊은 달랐다'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한 마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의 모스크바·러시아 자취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 — 4회의 자취
| 회 | 주제 |
|---|---|
| ① (8-8호) | 국망 서러운 산하 |
| ② (8-9호) |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3.1만세운동 |
| ③ (8-10호) | 1922년 겨울 모스크바 안동인 인연 |
| ④ (8-11호) |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
편집실의 정리
- 〈안동춘추 100년 ④〉
- 한 결의 안동인 글로벌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④: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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