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3면 〈★스페셜 인터뷰★ — 채수남 영가선행상 /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8-5호 〈영가문화상·선행상 선정〉 자취의 한 호의 후속.
채수남 — 영가선행상 첫 회 수상자
8-5호에서 영가선행상 첫 회를 받은 채수남 씨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인터뷰를 풀어 두었다.
영가선행상의 첫 자리 — 한 결의 봉사 자취를 한 호 더 단단하게 받쳐 줄 새 상의 첫 호.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채수남 씨의 한 호의 한 마디: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한 시대 한 결의 봉사가 단지 한 자리의 〈희생〉이 아니라 — 자신이 한 시대 한 호로 받은 은혜를 한 결로 돌려주는 자취라는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한 결의 봉사 자취
- 한 자리의 한 결의 정성 — 자랑하지 않고 묵묵히 한 자리에서 한 호의 한 결로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 (관련: 〈권기성 길상지 〈下〉〉) 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취
- 남영찬 회원의 〈선비정신과 자원봉사〉 (관련: 〈남영찬 글〉) 와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결
- 류상영 영가회 감사의 〈병역 이행 명문가〉 (관련: 〈류상영 글〉) 의 한 결과 호응
'받은 빚 돌려준다' — 한 시대의 한 결
채수남 씨의 한 결의 한 마디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봉사자의 가장 큰 자취.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가장 단정한 정신문화의 결.
편집실의 정리
- 채수남 영가선행상 첫 회 수상자 인터뷰
-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 한 호의 가장 따뜻한 자리
- 선비정신 + 자원봉사 + 노블레스 오블리주 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3면 〈채수남 영가선행상 /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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