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회고를 풀어 두었다. '회원 친목 도모 등 창립정신 부흥에 노력…기대에 못미쳐 송구' —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의 가장 정성스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