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이상두 안중 2년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처음 입회한 김원(金 원) 회원.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의 초창기 시절 만난 두 은사 권상철·김석헌 선생을 한 글에 단정하게 갈무리한 학자의 자리.
1977년 미국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이상두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처음 입회한 호흡으로부터 —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 시절 만난 두 은사(권상철·김석헌)와 함께한 결과 워즈워스의 시 〈초원의 빛〉이 한 글에 어우러진 학자의 회고문.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으로 한 시기를 통과하시고, 2003년 봄에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에 오르신 김원(金 원) 회원의 평전. 같은 분이 《영가회 40년사》 회원 기고문 〈내가 만난 은사 두 분〉(345~347쪽) 의 저자이기도 한 자리.
영가회보 9-2호 3면 〈회원 동정〉 + 김원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크루즈로 세계를 가다' 정리.
특별한 지식인이자 안동 선비 김원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전통을 지키되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의 가장 단정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