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4 — 4대 허동진 회장기 마무리와 5대 류종묵 회장기 4년의 영가회 모습. 회원 120여 명 취임식, 회칙 4·5차 개정, 영가문화상 8~11회, 국내외 정기 탐방까지 영가회 가장 풍성한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04~2009 — 영가문화상 제1~6회 시상이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시기의 영가회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영가문화상. 2006년 1회 안동문화지킴이를 시작으로 2016년 6회 안동내방가사전승보존회까지 — 10년의 자취, 격년 시상으로 6회.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알리는 데 이바지한 단체와 한 학자에 대한 영가회의 정성스러운 인정의 자취.
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3/4분기 임시총회를 열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바탕으로 마음·식습관·관계의 회복을 한자리에 풀었습니다.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
2010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130여 회원 참석. 영가문화상 제3회 시상(안동문화원), 박세환 88대 재향군인회장 축하, 손준석 사장 공로패까지 — 허동진 회장기의 마지막 신년 자리.
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자취 최대 규모의 축하 자리.
2008년 1월 9일 수요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영가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이희재 안동대 총장·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연, 그리고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를 증정한 자리.
2006년 12월 서울대 공대 개교 60주년에 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영가회원 세 분 — 이용태·이종훈·권익부가 함께 올랐습니다. 영가회는 2007년 신년하례회에서 세 회원의 영광을 축하했습니다.
2007년 4월 14일, 영가회 50여 회원이 분단의 현장으로 떠났습니다. 통일전망대·임진각·도라산역·황포돛배. 한탄강 황포돛배 유람과 민물장어 점심으로 마무리한 자리. 허동진 4대 회장기의 첫 봄 탐방.
2007~2010, 허동진 4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4~7회·이사회 등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10 허동진 4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07 허동진 4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 신년 하례회 겸 취임의 자리입니다.
2007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10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0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4대 허동진 회장의 평전. 영남일보·경향신문 기자에서 코오롱그룹·풍림화섬으로 옮기신 결, 〈안동 답방의 결〉을 정기 행사로 자리 잡게 하신 결.
역대 영가회장이 모두 참석한 원로회원·임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로 열렸다. 류목기 2대·허동진 4대·류종묵 5대·김봉구 6대·김계동 7대·윤상부 8대 회장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인 자취.
허동진 영가회 4대 회장이자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 안동 지역 중·고교 학생 장학금 50년 지원의 한 자취.
영가회보 8-1호 재발간을 맞아 역대 회장 5인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한 자리에 모은 정리. 류목기 2대('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허동진 4대('활기 넘친 재도약'), 김봉구 6대('소통의 공간이자 지적활동의 장'), 류종묵 5대('진솔하고 현실적인 얘기'), 김계동 7대('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 한 호의 자리에 영가회의 두 세대가 마주 선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