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과 상생발전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풀어 둔 권용근 회원의 특별기고. 박약회 영가회사무국장이자 신도시통합추진위 부회장의 한 결의 정리. 통합 + 상생발전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