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목기 영가회 제2대 회장(1999~2002, 현 풍산그룹 상임고문)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청렴결백, 정도경영은 예나 지금이나 불변의 조직철학'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경영 자취를 한 호에 단정하게 갈무리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