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일부터 6일까지 — 영가회 회원들과 함께한 중국 산동성 곡부(공자의 고향) 와 태산(五岳之長) 의 6일 일정 해외문화유적탐방 기록.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중국 정신문화의 수도 곡부 — 양국 유교문화을 회원의 시선으로 비춘 자리.
2008년 1월 9일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 신년하례회 자리 — 이희범 안동대 총장과 함께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를 받으신 김중감 회원. 한국 반도체 산업의 한 자리를 받쳐 오신 안동인의 자리.
2008년 1월 9일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 영가회 발전에 크게 공을 세운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가 증정된 결. 1100병상의 초대형 안동병원이 경북지역의 의료 메카로 자리 잡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