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호·8-9호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세 번째 회.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시베리아·모스크바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