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⑤]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김정태 (영가친 영가친교 이사장) · 영가회보 8-13호 (2025년 겨울호)
2025年 01月 19日글 · 김정태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3호(2025년 겨울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⑤: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 김정태 영가친 영가친교 이사장〉.
한 호의 한 결 — 살길은 만주
8-8호~8-12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의 한 호의 후속: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한 결의 자취
-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자취
- '살길은 만주'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결
- 일송 김동삼 (관련: 〈8-6호 만주벌 호랑이〉)·시베리아·모스크바·만주 (8-9호~8-12호) 의 한 결의 가장 깊은 후속
— 김정태 / 영가친 영가친교 이사장
편집실의 정리
-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안동인 만주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3호 (2025년 겨울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⑤: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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