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의 정기 문화유적탐방 — 안동 답방(도산서원·하회마을·병산서원·봉정사)과 해외 탐방(중국 산동성 곡부·태산 등) — 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 — 임진왜란을 한자리에서 견뎌낸 영의정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봉안한 사적 제260호. 안동의 또 다른 큰 서원, 도산서원과 함께 〈안동의 자취를 받치는 두 기둥〉의 한 자리.
신라시대에 처음 화엄종 사찰로 자리 잡았다가, 1574년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도산서원(陶山書院)〉이 된 안동의 대표 서원. 사적 제170호, 전교당(보물 210호)·상덕사(보물 211호) 등 건물 17동, 유물전시관 옥진각의 청려장·매화연·혼천의 22점과 전적류 91권. 정조 임금이 〈추로지향〉을 처음 칭한 자리이자, 2002년 7월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문을 연 자취.
고려 명종 27년(1197년)부터 1914년 예안군 통합·1931년 안동읍 승격·1995년 통합시 출범까지의 1086년 연혁부터 — 위치(태백산맥 줄기, 낙동강 상류)·면적(1,521.94㎢, 서울의 2.5배,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넓음)·시청의 결도지점·학봉유물관·고산서원·북계서원 등 — 안동시 현황의 17쪽 종합 자료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2016년 한여름 중국 산동성 태안·곡부·추성을 방문한 안동인. 추로지향(郡魯之鄕) 의 본향에서 공자와 맹자을 마주하고, 한국 안동을 그 한국판으로 비교한 한 회원의 답방기.
1985년 봄 영가회 최초 안동 단체 탐방, 버스 한 대로 내려간 회원들의 하루
안동의 한 결의 신비 — 齋(재)·樓(누)·亭(정). 한 시대 선인들이 학문 연마와 풍류를 즐기던 곳. 도산서원·병산서원·영호루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단단하게 모인 자리. 8-3호 안동팔경·8-5호 영호루에 이은 한 결의 후속.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한 결로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가 됐다. 세계유산(하회마을·도산서원·병산서원)·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한국의 서원)·인류무형문화유산(하회별신굿탈놀이)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자취.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넘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한 호의 비전. 권용오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도산서원·하회마을·유교문화·인문가치포럼의 한 결을 세계 무대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
안동의 관광지도가 바뀌고 있다. 기존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이 이름을 올렸으나, 최근 들어 야경 명소 월영교에 관광객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2021년 10월 기준 50만 2909명 — 하회마을 33만 6022명보다 훨씬 많은 한 호의 자취. '안캉스(안동+바캉스)'와 2030세대 관광 수요 확대가 큰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