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전 안동시장 솔바위 김휘동(金輝東)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7쪽에 자리한 모습. 〈서울 예술의 전당 초대 개인전 외 8회 전시〉을 이어 오신 분. 〈동해 하조대〉와 〈고성부채바위 송〉 두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