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9면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르면서 / 류상영 영가회 감사〉. 한 시대의 한 결의 의무가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하게 받쳐진 자취.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
류상영 영가회 감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 가족 3대의 병역 이행으로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른 한 결의 자취를 단정하게 풀어 둔다.
병역 이행 명문가 — 한 가문에서 3대(代)가 모두 병역의 의무를 한 결로 다한 가족에게 국방부가 한 자리의 한 결로 인정해 주는 자리.
한 시대의 한 결
- 할아버지 — 한 시대의 한 결의 의무
- 아버지 — 한 호 더 단정한 결의 자취
- 자신·아들 세대 —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두는 결
세 결이 한 호에 모이면 — 〈병역 이행 명문가〉.
안동 선비정신과 한 결의 자취
권기성 회원이 짚어 두신 한 결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 (관련: 〈길상지 〈下〉〉) — 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자리.
- '우직' — 한 시대의 한 결을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깊이 받침
- '믿음' — 가족 3대의 한 결의 약속
- '무뚝뚝한 결' — 자랑하지 않고 한 호의 한 결로 다하는 모습
영가회 회원으로서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자취.
— 류상영 / 영가회 감사
편집실의 정리
- 〈병역 이행 명문가〉 — 한 가문 3대의 한 결의 자취
- 안동 선비정신과 한 결의 자리 — 우직·믿음·무뚝뚝한 결
- 류상영 영가회 감사의 한 결의 단정한 자취
영가회 한 호의 가장 단단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9면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르면서 / 류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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