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