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서울대 공대 개교 60주년에 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영가회원 세 분 — 이용태·이종훈·권익부가 함께 올랐습니다. 영가회는 2007년 신년하례회에서 세 회원의 영광을 축하했습니다.
삼보컴퓨터를 창립하시고 한국 토종 IT의 선구자로 결을 이어 오신 이용태(李龍兌) 박약회 회장의 평전. 박약회(博約會)는 안동의 전통 결을 바탕으로 한 인성·예학 교육의 모임으로 — 영가회와 안동을 매개로 자주 닿아 온 단체. 2018년 10월 4일 박약회 사무실(종로구 수송동)에서 영가회 회원들과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를 함께 마련하신 결.
1977년 3월 25일 인사동 남강(南崗) 다실에 모인 일곱 분의 결 — 그리고 다음 날 3월 26일 18:00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 지하1층 연회장에서 열린 영가상록회 창립총회(61명 참석) . 영가회의 가장 첫 자리의 두 호흡을 한 글에 정리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