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③]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한 호의 시리즈 세 번째 ·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2024年 04月 17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0호(2024년 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③: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한 호의 세 번째 회

8-8호 〈국망 서러운 산하〉·8-9호 〈시베리아 횡단철도 3.1 도화선〉 자취 위에서 한 호의 세 번째 회: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한 결의 자취 — 1922년 겨울 모스크바

  • 1922년 겨울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추운 자취
  • 막사라(Moskva) — 한 호의 한자 표기 — 한 결의 가장 깊은 결의 도시
  • 안동인들의 인연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 일송 김동삼·만주·시베리아 (관련: 〈8-6호 만주벌 호랑이〉·〈8-9호 시베리아 횡단철도〉) 의 한 결의 후속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 — 3회의 자취

주제
① (8-8호) 국망 서러운 산하
② (8-9호)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3.1만세운동
③ (8-10호) 1922년 겨울 모스크바 안동인 인연

편집실의 정리

  • 〈안동춘추 100년 ③〉 1922년 겨울 모스크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글로벌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③: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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