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0호(2024년 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③: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한 호의 세 번째 회
8-8호 〈국망 서러운 산하〉·8-9호 〈시베리아 횡단철도 3.1 도화선〉 자취 위에서 한 호의 세 번째 회: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한 결의 자취 — 1922년 겨울 모스크바
- 1922년 겨울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추운 자취
- 막사라(Moskva) — 한 호의 한자 표기 — 한 결의 가장 깊은 결의 도시
- 안동인들의 인연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 일송 김동삼·만주·시베리아 (관련: 〈8-6호 만주벌 호랑이〉·〈8-9호 시베리아 횡단철도〉) 의 한 결의 후속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 — 3회의 자취
| 회 | 주제 |
|---|---|
| ① (8-8호) | 국망 서러운 산하 |
| ② (8-9호) |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3.1만세운동 |
| ③ (8-10호) | 1922년 겨울 모스크바 안동인 인연 |
편집실의 정리
- 〈안동춘추 100년 ③〉 1922년 겨울 모스크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글로벌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9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③: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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