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4면 〈법흥 인도교 역사 속으로〉.
한 호의 한 결의 마감
안동 법흥동의 한 결의 자취 — **〈법흥 인도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한 시대의 한 결로 안동을 가로지른 다리.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결로 시민·출향인사·여행객의 발걸음을 받쳐 두던 자취.
한 결의 자취
- 법흥 인도교 — 한 시대 안동인의 한 결의 일상
- 노후·새 다리 건설로 인한 한 호의 자연스런 마감
- 임청각·고성 이씨 종택과 한 자리에 모인 한 결의 자취 (관련: 〈남승룡 안동팔경〉)
한 호의 단정한 마감
한 시대의 한 결이 한 자리에서 단정하게 자리를 비우면 — 한 호의 새 결이 한 자리에 자리잡는다. 영가회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서 보내 드리는 한 결의 자취.
편집실의 정리
- 법흥 인도교 — 한 시대의 한 결의 마감
- 임청각·법흥사지 칠층전탑과 한 자리의 자취
- 한 호 더 정성스런 결의 송별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4면 〈법흥 인도교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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