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4면 〈20년 뒤 안동인구 13만명선으로 줄 듯 — 경북도, 인구총조사 결과 바탕으로 예측〉. 한 호 더 깊어진 통계 자취.
한 호의 통계 자취 — 20년 뒤 13만명선
경북도가 인구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예측을 단정하게 풀어 두었다.
20년 뒤 안동인구 — 13만명선으로 줄 듯.
한 호 한 호의 결로 깊어지는 자취
- 2020년 안동 인구 — 16만선 무너짐 (관련: 〈8-1호 김휘동 귀천 上〉)
- 연간 감소 — 2000여 명 이상
- 8-3호 — 〈안동인구 감소추세 여전〉
- 8-5호 — 20년 뒤 13만명선 : 한 결의 가장 무거운 한 호의 자취
한 호의 응답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 한 결의 자취에 한 호의 응답:
-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8-5호 1월부터 시행중〉) — 한 호의 한 결의 직접 응답
- 안동·예천 행정통합 — 한 결의 가장 큰 그림
- (가칭)영가경제포럼 — 한 결의 경제 결 (관련: 〈(가칭)영가경제포럼〉)
- 귀촌·귀농 — 한 결의 사람 자리 (관련: 〈김유진 귀농귀촌〉)
-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 한 결의 정신문화의 자리 (관련: 〈유네스코 카테고리〉)
편집실의 정리
- 20년 뒤 13만명선 — 한 호의 가장 무거운 결의 예측
- 8-1호 → 8-3호 → 8-5호 한 결로 깊어지는 인구 자취
- 영가회의 한 결의 다각도 응답이 한 호의 자리에 모인 모습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4면 〈20년 뒤 안동인구 13만명선으로 줄 듯 — 경북도, 인구총조사 결과 바탕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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