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영 경북북부지부장의 특별기획. 안동·예천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 '흡수' 아닌 '양보로 북부권의 심장을 살릴 용기 있는가?'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통합 자취.
안동·예천 행정통합 건의서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되었다. 9-1호 권유경 〈안동·예천 통합론〉의 한 호의 단단한 후속.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에서 안동·예천 선거구의 김형동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안동·예천 현행 선거구 존속 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과. 문화·관광도시, 의과대학 신설 등 안동·예천 공약의 한 결의 기대가 한 호의 자리에서 단단해진 자취.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에 안동·예천 선거구에서 출마를 준비하는 예비후보들의 한 호의 명단. 국민의힘·민주당 등 정당별·인물별 한 결의 자취.
예천에서도 한 결의 행정구역 통합 추진 민간단체가 출범했다. 예천군 일방적 주장에 반발 — '지역소멸 문제를 가장 절실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한 호의 호소. 8-5호 〈통합 논의 후끈〉의 한 결의 한 자리 후속.
경북북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을 놓고 한 호의 자리에서 벌써 논란이 한 결로 시작됐다. 군위의 대구 편입으로 인한 주효영 원내대표 발언이 파문을 확산하고, 김정호 경북대 교수는 '군위 빠져나간 선거구엔 울진을 넣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한 결의 단정한 정리. 영가회보 8-5호의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김학동 예천군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8월 〈예천곤충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 결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예천 행정통합 공감대를 조성한 권기창 안동시장과 한 결로 손잡은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가까이서 짜인 예천의 한 자리.
경북도청 신도시의 한 자리에 깔린 가장 큰 약점 — 〈아킬레스건〉을 한 호의 자리에서 직설로 짚는 김명호 교수님의 특별기고. 안동·예천 행정구역 분리에 따른 자족 기능 부재·인구 미달·인프라 분산이 한 결로 짜인 한 호의 통렬한 자성.
2008년 6월 13일 17시 43분 35초 — 경상북도청 안동·예천 이전이 확정된 그 순간을 한 호에 다시 불러낸 진평구 전 청와대 의전수석의 특별기고. 도청 이전을 위해 안동·예천이 한 결로 손을 잡았던 자취와, 그 결이 한 호의 행정통합 논의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한 자리에 모은 글. 함께 게재된 〈경상북도청 이전 일지〉가 한 호의 자취를 한 자리에 정리한다.